광명지역신문, 2020.10.17 13:45

허윤정, 주인공 맡다가 조연 맡으면서 변기통 잡고 울었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980년대 안방극장에서 미녀 연기자로 이름을 날렸던 배우 허윤정(1966년 출생 나이 55세)이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 허윤정은 과거 드라마에서 주인공을 맡다가 어느날 조연을 맡으면서 변기통을 잡고 울었다고 털어놨다.


허윤정은 "나이가 드니까 손현주 오빠하고 출연했던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나는 연기를 하고 싶었는데 매일 풀밭에서 풀 뜯었다.


지금 생각하면 얼마나 쉽고...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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