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2020.11.21 15:36

‘다큐멘터리 3일’ 맵고 쌉싸름한 하루 속에서도 달콤한 미래 그려나가는 사람들, 안산 다문화특구 72시간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다큐멘터리 3일’ 22일 방송의 부제는 ‘그들도 우리처럼 - 안산 다문화특구 72시간’이다.


지하철 4호선 안산역에 내리면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외국어로 쓰인 간판과 각국의 국기가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뒤로 지나가는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대화 소리 또한 생경한 언어다.


100여 개 국가, 8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 경기 안산시.특히 안산 단원구 원곡동에 위치한 다문화 특구는 휴일이면 전국에서 찾아오는 외국인들로 발 디딜 틈 없을 정도다.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출처 :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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