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11.21 16:34

'그알' 원정화는 정말 간첩이 맞나? 탈북인사들 절대 정부기관에서 파견된 간첩일수가 없다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11월 21일 토요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 가려져 있는 2008년 원정화 간첩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2008년, 스물여섯의 황 중위는 촉망받는 군인이었다.


3년간 교제했던 여자 친구 때문에 인생이 망가질 줄은, 그땐 미처 몰랐을 것이다.


그의 여자 친구는 군부대 안보강사인 8살 연상의 탈북자였다.


우연한 계기로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다.


황 중위는 그녀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도 있었다.


그만큼 사랑했고 그 관계가 영원할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어...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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