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1.17 08:44

비와이 사과[전문]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레퍼 비와이와 쿤디판다가 측이 라디오 방송 태도 논란 관련 "불편함을 드려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비와이와 쿤디판다 소속사 데자부그룹은 16일 사과문을 올리고 "소속 아티스트 비와이, 쿤디판다가 15일 오후 10시에 진행되는 KBS 쿨FM '데이식스의 키스 더 라디오'의 '본인등판' 프로그램에 출연해 적합하지 못한 태도로 청취자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렸다"며 "진심을 다해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데자부그룹은 "특히 방송을 이끌어나가시는 데이식스의 영케이님과 '키스 더 라디...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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