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2020.02.26 15:42

‘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종영소감 “사랑스러운 윤아름을 만나 행복”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배우 소주연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 종영소감을 밝혔다.


소주연은 지난 25일 20를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차 윤아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소주연은 밝고 엉뚱하지만 때로는 진지하게 상대방을 위로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윤아름 캐릭터를...

 

출처 : 폴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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