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n뉴스, 2019.08.14 06:51

‘코빅’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는 전언이다.

[sbn뉴스=온라인뉴스팀] 새봄, 오로라, 채빈은 ‘이별의 습작’ 코너에서 예재형, 이수지와 호흡한다.


실연의 아픔으로 괴로워하는 예재형에게 웃음을 주겠다며 깜짝 등장한 새봄, 오로라, 채빈은 닭 흉내 내기부터 가수 장문복 성대모사까지 숨겨둔 끼를 마음껏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했다.


과즙미 터지는 상큼한 댄스마저 공개,관객석의 폭발적인 호응...

 

출처 : sb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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