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2.25 07:08

스타벅스 해명!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가 방송인 사유리 문전박대 논란에 해명했다.


스타벅스코리아는 24일 방송인 사유리씨(본명 후지타 사유리)가 화재 대피를 위해 방문한 매장에서 쫓겨났다는 논란에 대해 "정중하고 친절하게 안내했다"며 다소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 측은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사유리님에게 QR코드 체크 혹은 신분증 확인 후 수기명부 작성 부분을 정중하게 친절하게 안내했다"며 "화재로 인해 방문한 다른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안내했다"고 전했다.


사유리는 지난 23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거...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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