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2019.12.03 23:09

하은주, 미각 테러는 없었다 "김장하나" 우려 뒤집은 요리

[인천일보=정유진] 하승진의 동생 하은주가 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다시 한 번 요리에 나섰다.


앞서 비빔국수 무덤에 김 구이 화재 등 역대급 파괴 요리로 가족들을 아연실색케 한 하은주는 이날 농구대잔치를 앞둔 동생 하승진을 위해 오징어 볶음과 김밥 만들기에 나섰다.


하은주는 가족들의 우려의 시선에도 자신감 넘치게 주방에 입성했다.


오징어 손질법을 스마트폰을 이용해 익히며 깔끔하게 손질한 그는 이어 양념을 꼼꼼하게 발라내 "김장하느냐"는 김화영의 우스갯 소리를 듣기도 했다.


이어 김밥에 들어갈 밥 간을 맞추면...

 

출처 :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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