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1.28 15:12

'휴먼다큐 사노라면' 경남 사천, 일 벌이는 간 큰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28일 방송되는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에서는 '일 벌이는 간 큰 남편과 속 터지는 아내' 편이 전파를 탄다.


◆ 복합 영농이 뭐길래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한려해상의 중심부 경남 사천. 바다와 맞닿은 다맥마을에는 50여 년 굴 양식을 하며 살아가는 진영복(66세), 강순선 씨(64세) 부부가 있다.


봄부터 가을에는 논농사, 겨울에는 굴 양식을 하느라 일 년 내내 쉴 틈이 없다.


게다가 한우를 약 50마리 키우고 3,000여 평 넘는 밭에 키위와 마늘까지 재배하고 있다.


...

 

출처 :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