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포츠통신, 2019.08.14 06:16

‘방구석1열’ 연극 배우로 출발해 영화 배우가 됐다.

(한국스포츠통신=신택교 기자) 11일 오전 10시40분 방송된 JTBC 예능프로 ‘방구석1열’에서는 실화를 모티브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두 영화 ‘집으로 가는 길’과 ‘룸’을 다뤘다.


‘집으로 가는 길’을 연출한 방은진 감독과 정신건강의학과 송형석 박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입담을 뽐냈다.


방은진 감독은 스스로를 '마루 엄마'라고 소개했다.


"마루라고 불리는 개가 한 마리 있다"며 웃었다.


방은진 감독은 “감독 출사표를 낸 건 1999년이다.


상업영화 감독으로는 2005년 ‘오로라 공주’로 데뷔했다.


연극 배우로 출발해 영화 배...

 

출처 : 한국스포츠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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