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코리아, 2019.12.02 18:50

‘백두산’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업코리아=이재성 기자] 대한민국을 뒤흔든 한강 마포대교 폭탄 테러를 소재로 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에서 테러범의 협박을 받는 뉴스 앵커 윤영화 역을 맡은 하정우는 홀로 테러범과 사투를 펼치며 감정의 극한을 넘나드는 심리 연기를 섬세하게 그려내 558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3년 후 무너진 터널 안에 고립된 한 남자와 그의 구조를 둘러싸고 변해가는 터널 밖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터널’에서는 무너진 터널에 갇힌 평범한 가장 정수로 분해 가족의 품으로 살아 돌아가려는 남자의 치열한 생존기를 다채로운 감정 연기로...

 

출처 : 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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