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20.09.29 09:11

상봉 최초의 더블복층 설계 적용! 섹터플역세권 자리한 신개념 레지스텔 ‘브르넨 상봉’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원룸이지만 방 하나가 더 있는 것 같은 ‘복층(復層)’이 인기다.


복층으로 제공되는 공간에 침대를 두거나 서재와 같이 독립된 공간을 꾸밀 수 있으며, 계절성 짐을 보관하는 알파룸처럼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수한 활용도뿐만 아니라 단층보다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탁월한 것도 복층의 장점으로 손꼽힌다.


임차인을 비롯해 임대인들에게도...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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