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일보, 2021.01.14 10:17

낮은 상업지역 비율에 희소가치 증가…검단신도시 ‘세중 시그니쳐’ 상가 분양

검단신도시는 국내 최초 스마트시티이자 자족형 신도시를 추구하며 계획 개발되고 있다.


검단신도시가 3단계 개발계획이 종료되면 7만5000여 세대가 신도시 내에서 주거, 문화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검단신도시의 상업시설 면적 비율에 주목하고 있다.


검단신도시가 자족형 신도시를 추구하기에는 상업시설 비율이 낮은 것 아닌가 라는 의문 때문이...

 

출처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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