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19.10.09 00:45

오미자 효소만들기 꿀이나 설탕에 재워 오미자청을 만든

[광명지역신문=온라인뉴스팀] 오미자를 꿀이나 설탕에 재워 오미자청을 만든 후 희석해 오미자차로 음용하거나 각종 요리의 재료로 활용된다.


어린순을 채추해 나물로 해서 먹기도 한다.


오미자는 오미자나무의 열매로 지름 약 1cm의 짙은 붉은 빛깔이다.


단맛·신맛·쓴맛·짠맛·매운맛을 느낄 수 있어 오미자라고 불린다.


효소의 대표적인 약리작용은 바로 혈압 강하, 항균 작용이다.


따라서, 혈압이 높은 고혈압환자왔 도움이 된다.


또한, 당뇨병을 치료할 때 한방에서는 다른 약재들과 함께 오미자를 활용하기도 한다.


꾸준히 섭취하면 만성기침, 가래, 천...

 

출처 : 광명지역신문

 

광명지역신문에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