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2.28 17:01

오맹달 별세, 주성치 콤비!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국내 홍콩 영화 마니아 사이에서 저우싱츠(周星馳·주성치·59)와 콤비로 인기를 누린 홍콩배우 우멍다(吳孟達·오맹달)가 간암으로 별세했다.


향년 69세. 28일 홍콩 성도일보 등 중화권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해 간암 판정을 받은 우멍다는 최근 병세가 악화돼 지난 27일(현지시간) 세상을 떠났다.


앞서 오맹달의 측근은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오맹달이 지난해 말 간암 사실을 알게 된 후 마카오에 이동해 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홍콩으로 돌아와 투병 중이다”며 “수술은 잘 마쳤으나 약해져 현재 말을 할 수 없는...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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