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2020.07.04 14:41

문숙, 미국에서 결혼... 나이 36살 이후 싱글로 지내고 있어

[충청매일=디지털뉴스팀 기자] 배우 문숙이 박원숙의 집에 첫 번째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수요일 전파를 탄 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박원숙 집에 배우 김영란, 문숙, 가수 혜은이가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해의 어느 마을에 위치한 박원숙 집을 무대로 그녀는 밥을 준비하며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먼저 찾아온 이는 배우 문숙이었다.


한국의 오드리 헵번이라는 호칭을 얻고 있을 정도로 이국적이며 빼어난 미모의 소유자인 문숙은 나이 36살 이후로 싱글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문숙은 나이 2...

 

출처 : 충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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