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 2020.06.30 17:41

'차이나는 클라스' 국경없는 의사회 김결희 이재헌, 요르단의 람사 치료 받기 위해 5km 국경 넘어야

[광명지역신문=이서진 기자] 급박한 재난 의료 현장의 놀라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30일에 방송되는 JTBC 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이하 차이나는 클라스)에서는 국경없는의사회 구호활동가 김결희, 이재헌이 문답을 나눈다.


국경없는의사회는 전쟁, 질병,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호하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단체다.


1971년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성형외과 전문의 김결희, 정형외과 전문의 이재헌은 총탄과 폭탄이 쉴 새 없이 날아드는 위험천만한 재난 현장에서 겪은...

 

출처 : 광명지역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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