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4.09 17:46

빅토리아 계약종료[공식입장]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걸그룹 f(x)의 중국인 멤버였던 빅토리아가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이 만료됐다.


SM엔터테인먼트는 9일 "빅토리아가 SM과 이미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빅토리아가 국내 활동을 주도 했던 SM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하게 되면서 향후 국내 활동을 지속할지 여부도 관심이 쏠린다.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서른 다섯살인 빅토리아(Sòng Qiàn, 송치엔)는 중국 칭다오 출신으로 지난 2009년 f(x)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글로벌하게 사랑받아왔다.


그룹에서 리더와 메인댄서, 서브보컬을 담당했던...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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