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일보, 2021.03.01 16:19

DSP 공식입장, 현주 왕따 사실무근!

[창업일보 = 이진영 기자]걸그룹 에이프릴 측이 현주(이현주) 왕따 논란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DSP미디어는 1일 공식입장 보도자료를 통해 이현주가 당초 연기자 연습생으로 입사했고, 본인도 연기자 데뷔를 원했지만 회사에서 설득 후 본인과 가족의 합의 하에 에이프릴에 합류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어 "하지만 이현주 양은 데뷔 확정 이후 본인의 체력적, 정신적 문제로 인해 팀 활동에 성실히 참여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어 왔다"며 "당시는 이현주 양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유발된 갈등들로 다른 멤버들 또한 유무형의 피해를...

 

출처 : 창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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