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경제(헤드라인뉴스), 2020.08.09 11:32

집중호우 피해 심각한데  이번엔 태풍 "비상"... 제주-경남 방향 접근중

[오늘경제 = 장은 기자]집중호우로 이미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제5호 태풍 '장미'가 중부와 북상중이어서 중부와 남부에 비상이 걸렸다.


태풍 '장미'는 9일 오전 3시 일본 오키나와 남남서쪽 60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해, 북상중이라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번 태풍은 제주와 부산·경남 등지를 중심으로 많은 비를 뿌릴 것으로 보여 추가 피해가 우려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장미는 현재 시속 37km로 북상 중이며, 10일 오전 3시께 서귀포 남쪽 약 350km 부근 해상으로 올라올 전망이다.


이어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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