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보, 2019.12.11 23:34

김준수 집 웅장한 스케일에 입이 떡… 박명수 눈물?

[인천일보=정유진] 배우 겸 가수 김준수의 외로운 일상에 박명수가 눈물을 보였다.


김준수는 11일 방송된 MBC 새 파일럿 프로그램 '공유의 집'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김준수의 집은 크고 웅장한 느낌이 물씬 느꼈다.


초고층에 넓은 공간,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았다.


집돌이라는 그는 "이제는 조금 쓸쓸하고 사람이 그립다 함께 밥 먹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고 고백했다.


김준수는 무려 10시간 짜리 영상을 틀어놓는다고 밝혔다.


영상은 새소리 등 자연의 소리가 담겼다.


그는 "그게 힐링이다...

 

출처 : 인천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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