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19.12.07 12:46

물질은 인간에게 무엇인가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경상남도 창원시는 국내 최초로 수소전기버스를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정규 버스 노선에 도입했다.


수소와 산소의 반응을 통해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달릴 수 있는 수소버스는 친환경적인 대중교통수단이다.


온실가스나 미세먼지를 만들지 않을 뿐 아니라 수소전기버스 한 대가 1km를 달리면 약 5kg의 공기가 장화된다고 한다.


바로 수소덕분이다.


주기율표의 1번 원소인 수소(H). 수소는 우주에서 가장 많은 원소이자 최초의 물질이다.


가장 작고 가장 간단한 구조를 가진 수소는 어떻게 인류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에...

 

출처 : 당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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