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2019.12.02 16:23

초콜릿,2회 만에 시청률 5% 돌파

[온라인뉴스팀=허진욱 기자] ‘초콜릿’ 윤계상과 하지원의 재회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을 6.0%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으로 뽑혔다.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제작 드라마하우스·JYP 픽쳐스)을 향한 반응이 뜨겁다.


지난 30일 방송된 2회 시청률이 전국 4.4%, 수도권 5.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열띤 호응 속에 2회 만에 5%를 돌파했다.


분당 시청률을 6%까지 끌어올린 최고의 1분은 리비아에서 살아 돌아온 이강(윤계상 분)과 친구의 연인이 된 문차영(하지원 분)이 재회하는...

 

출처 : 당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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