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2019.09.11 23:46

추석 영화 ‘기묘한 가족’ 특수분장부터 CG까지…좀비만큼은 웃음기 없이, 진지하게!

[시사매거진=박한나] 2019년 추석 영화 ‘기묘한 가족’이 주목받고 있다.


‘기묘한 가족’의 숨은 공신에 관해 묻는 질문에, 모든 배우와 스태프는 입을 맞춰 ‘80명의 좀비 군단’을 말했다.


겉으로 보이는 좀비의 비주얼만큼은 웃음기를 빼고 고퀄리티로 구현하고자 했던 ‘기묘한 가족’의 제작진은 20명을 오디션을 통해 캐스팅, 나머지 좀비는 연령별로 섭외했다.


63회차 중 최대 20회차에 출연할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좀비 군단은 로케이션지인 충청도 보은에서 3달간 합숙하며 예상치 못한 최강 팀워크를 보여줬다.


대다수 작품의 특수...

 

출처 : 시사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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